흥아해운(회장 이윤재)이 동남아 운항서비스를 강화한다. 흥아해운은 3월 23일부터 광양-자카르타 항로를 새로 개설했다고 밝혔다.
신규항로 루트는 광양-부산-울산-홍콩-자카르타-홍콩-광양 이고, 매주 토요일 광양항을 출발해 다음주 수요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한 뒤 다시 광양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흥아해운은 동남아노선의 강점을 가진 회사로 이번 자카르타 신규서비스를 통해 아시아시장에서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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