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모바일 앱 서비스 시작

  • 등록 2013.02.22 1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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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화물 수출입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앱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간단한 알람 기능 설정으로 화물의 선적, 양하, 목적지 도착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기기로 선적 예약이나 선하증권 및 선박 일정의 조회, 화물 위치 추적, 업무 담당자 조회 등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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