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등3사 러시아-판란드노선 공동서비스

  • 등록 2013.05.08 13: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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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부터,함부르크-상트페테스부르크-코트카 노선

한진해운과 중국COSCON, 그리고 대만의 양밍 3사는 5 19일부터 러시아-핀란드를 왕복하는 노선을 공동 운영한다.

RFS로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에는 각 선사의 13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되며, 독일 함부르크를 기점으로 상트페테스부르크, 코트카를 주 2회 운항하게 된다.

선사들의 경제위기 타개책으로 공동운항이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3사의 공동서비스는 북서유럽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지: 구글

: 류인선 기자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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