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급락장에서 큰폭 상승

  • 등록 2013.06.21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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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회복 기대감

버냉키 쇼크 속 증시가 급락하는 와중에서도 현대상선이 강세를 보였다. 

21일 현대상선은 전일대비 1200원(8.80%) 상승한 1만 5400원에 마감되었다.

거래량은 6,454,443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렸다.


증권업계에서는 현대상선 매출 중 미국 비중이 높아 경기 회복시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 

일부 외국 벌크선 사업자들이 사업 철수 움직임 등을 보이고 있다는 점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쉬퍼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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