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리모 자립 지원금 1억 2천여만 원 전달

  • 등록 2015.04.08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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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사장 조규만)에 두리모 자립 지원금 1억 2천여만원을 전달했다.

 ‘두리모자립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진행해 온 사업으로 ㈜두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된다.

 ㈜두산은 이 사업을 통해 두리모들에게 취업과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하며,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두리모에게는 별도의 자립 지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mediak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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