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환아지원 1,500만원 전달

  • 등록 2017.04.29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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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MBC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2017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에 참여,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1,500만원을 후원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010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위해 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은비 기자 mediak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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