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이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해양전시회인 ‘2013 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2013 OTC)’에서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한국관은 해외 선주사와 조선사를 대상으로 인지도를 제고하고 해외 Oil Major 네트워크를 구축해 조선해양기자재 해외마케팅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신청해야하며, 중소기업청 지원 전시회이므로 중소기업 범위에 해당하는 기업만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