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는 43년 만에 닥친 한파로 내항마저 얼어붙어 선박 1,000여 척의 발이 묶인 중국 산동성의 항구 모습이다.
사진/ 1) 신화통신, 2) 아시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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