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박영롱 기자
의 전체기사
화주·물류기업 손잡고 해외시장 개척한다
2020-08-14 20:09
박영롱 기자
폐식용유를 선박연료유로..스테나벌크의 도전
2020-08-10 22:45
박영롱 기자
포스코의 물류자회사 설립에 해운물류업계의 반대 움직임 확대
2020-08-04 03:18
박영롱 기자
대형 해수욕장 중심의 이용객 분산효과 뚜렷
2020-07-29 22:28
박영롱 기자
"신선식품운송과 연계복합운송으로 코로나19 이후를 본다"
2020-07-27 23:06
박영롱 기자
Korea P&I Club 성재모 전무, "2년내 흑자전환 하겠다" 포부 밝혀
2020-07-24 13:04
박영롱 기자
리퍼 운송과 콜드체인의 현재 그리고 미래
2020-07-21 19:07
박영롱 기자
한국가스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5개사와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 추진
2020-07-14 17:28
박영롱 기자
한국 물류전문가 그룹에 BVL 소개
2020-07-10 12:55
박영롱 기자
한국 물류전문가 그룹에 BVL 소개
2020-07-10 12:50
박영롱 기자
하선 선원들 자기 휴가로 2주 자가격리 한다
2020-07-06 17:25
박영롱 기자
컨테이너 화물, 공정한 해상운임 정착 기대
2020-06-30 11:44
박영롱 기자
해운기자단, 문병일 KP&I 전무에 감사패 전달
2020-06-30 11:28
박영롱 기자
컨테이너 화물, 공정한 해상운임 정착 기대
2020-06-29 21:51
박영롱 기자
알리바바, IPCSA 블록체인 선하증권 개발에 동참
2020-06-29 19:11
박영롱 기자
한국선주협회 "해운산업 특성에 맞는 지원방안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영에 반영되어야"
2020-06-20 14:23
박영롱 기자
한국선급 설립 60주년, ‘디지털 선급’으로 재도약한다
2020-06-14 04:37
박영롱 기자
우리나라, 아태지역·미국 선박안전관리등급 ‘우수’ 획득
2020-06-08 16:09
박영롱 기자
위기의 글로벌 해운사들, 정부에 SOS 치다
2020-06-02 13:04
박영롱 기자
아마존 '프라임에어' 화물수송기 200기로 늘린다
2020-05-27 02:26
박영롱 기자
해운물류업계의 외침, 포스코는 응답할까
2020-05-20 06:59
박영롱 기자
해양인문학 프로그램 '해양로에서 바다로' 올해도 열린다
2020-05-14 15:27
박영롱 기자
KSA 임직원, 긴급재난기부금 자발적 기부 동참
2020-05-14 13:49
박영롱 기자
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 결정에 해운물류업계 한 목소리로 반대
2020-05-11 13:59
박영롱 기자
이전글
7
/
9
다음글
인기기사
1
컨테이너 운임 연말 반등…SCFI 1500선 회복
2
CMA CGM, 수에즈 운하 복귀… 홍해 항로 정상화 신호
3
글로벌 선박 발주 급감 속 K-조선 수주 점유율 20%대 회복
4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 확대…한국 조선사 수혜 전망
5
해운 패권 재편 속 한국 해상 공급망 ‘경고등’
6
현대LNG해운, 인니 기업에 매각…국적 에너지 운송 리스크 부상
7
IMO 규제·선복 부담 겹쳐…국내 해운업·조선업의 해법은 LNG
8
수에즈항로 정상화 임박…톤마일 축소에 해운업계 ‘운임 경보’
9
장금상선, VLCC 확대하며 선대 구조 고도화
10
대한해운·현대글로비스, 스타링크 도입…국내 해운 디지털 전환 가속
섹션별 최근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해운
해운업계, 톤세 연계 부산 이전 논의에 촉각
항만
해진공, 인도 해양 비전 맞춰 금융·항만 협력 추진
해운
컨테이너 운임 연말 반등…SCFI 1500선 회복
항만
해진공, 인도 해양 비전 맞춰 금융·항만 협력 추진
맨 위로
홈
로그인
창닫기
전체기사
해운
항만
물류
화주
World
English
BVL Korea
PC버전으로 보기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www.shippersjournal.com/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B%B0%95%EC%98%81%EB%A1%B1+%EA%B8%B0%EC%9E%90&page=7&user_no=0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