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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더작센 주의 디지털 테스트 지역

 니더작센 주에 자체적인 테스트 지역을 계획하여 자동 및 자율 주행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독일 니더작센 주 정부는 물류 분야의 디지털화, 특히 항만 분야의 디지털화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서 교통 및 화물 정보 흐름의 강화된 네트워킹, 교통 데이터 교환 및 디지털 서비스와 디지털 프로세스 혁신의 개발을 하려 한다. 이 모든 내용은 베른트 알투스만 경제부 장관이 지난 8월 21일 발표한 니더작센 주 디지털화 통합계획에 나와 있다. 니더작센 주는 총 10억 유로 이상을 디지털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도로 교통의 자동화


 도로 교통의 테스트 지역은 약 270 km가 될 예정이다. A2, A39, A391, A7 고속도로 일부 및 선택된 연방도로와 지방도로가 여기에 포함된다. 차량 감지 용 기준 센서와 통신 기술을 부분적으로 갖추게 될 계획이다. 목표는 도로 교통을 강도 높게 자동화하는 것이다. 프로젝트 참가자는 브라운슈바이크에 있는 독일 항공 우주 센터와 니더작센 주 과학문화부이다. 도로 교통 테스트 뿐만 아니라 어떻게 법체계에 적용해야 하는지 검토할 것이다. 또 테스트 지역 외에 시골 지역에서의 시범 적용이 계획되어 있다. 프로젝트 비용은 약 250만 유로로 추산되며, 2019년 상반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물류 분야의 디지털화


 종합 계획의 또 다른 주요 주제는 물류 분야의 디지털화이다. 특히 항만 분야의 디지털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여기에서 니더작센 주정부는 교통 및 화물 정보 흐름의 강화된 네트워킹, 교통 데이터 교환 및 디지털 서비스와 디지털 프로세스 혁신의 개발을 하려 한다.


 종합 계획에 따르면 물류 분야의 디지털화에는 이미 몇몇 예가 있다. EU의 항해 관련 전자 통보를 위한 선박 정보 시스템 Niedersachsen National Single Window, 야데베저포트의 항만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인 Port Community System, “항만 안 모든 지역 WLAN“ 프로젝트, 북독일 해양 클러스터, 지상 디지털 서비스(DigiMar)가 탑재된 선박의 선상에 있는 조종사의 통신 플랫폼 등이 바로 그것이다. 기존의 물류와 개발된 내용을 전자 상거래와 같이 최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물류는 디지털화를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하나로 이어진 커뮤니케이션 체인을 만들며, 화물 공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지능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개발한다. 시작은 2019년 1분기이다.






선박 정보 시스템 Niedersachsen National Single Window


 선박 정보 시스템 Niedersachsen National Single Window의 경우를 살펴보면 EU 표준 2010/65/EU의 도입 과정에서 니더작센 주의 모든 참여 관청은 2015년 6월 1일까지 전자수단으로 선박 정보를 수신해야만 했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니더작센 주 전반에서 표준화된 선박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접근법에서는 관련된 개별 공공기관이 표준화된 선박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기술적인 솔루션을 간단히 살펴보고 수신할 데이터를 상세히 살펴본 결과 목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성공적인 디지털화에는 조직 구조의 변화, 프로세스의 단순화와 적합한 IT 기술이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이 NiedersachsenPorts의 책임 하에 실현되었다. 결과적으로 니더작센 N-NSW에 대한 중앙 정보 시스템이 구현되었으며 Niedersachsen National Single Window는 지난 2015년 6월 1일 이후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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