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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와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Postnord

스칸디나비아와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Postnord

독일에서 스칸디나비아 지역으로 운송을 한다면 가능한 한 육상 및 해상 운송의 접점에 더 가까워 지도록 해야한다. 스웨덴 Postnord의 독일 지사는 처음에 함부르크에서 시작하여 뤼베크 모이슬링 구역을 거쳐 현재 트라베뮌데로 이동하여 접점을 찾고 있다. Postnord의 시작 “2016년 문을 연 터미널과 페리 사이의 짧은 길은 북유럽 국가인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로 향하는 경로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라고 Postnord Logistics의 업무이사인 케르스틴 레히텐베르크가 말한다. “동시에 육로를 통해 화물자동차로 스웨덴 남부 말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함부르크에선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개발은 2007-2008년에 시작되었다. 스웨덴 우체국은 HIT AB와 함께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팔레트화된 화물을 처리하고 포워딩 회사를 통해 화물을 유럽 대륙에 분산 배치한 지사를 설립했다. 2009년 HIT 독일은 자회사가 되었다. 특히 스웨덴 우체국이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택배 서비스 DPD의 파트너가 되었기 때문에 사업은 승승장구했다. “함부르크의 소재지가 너무 작아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야했습니다."라고 레히텐베르크가 회상했다. 이 결정은 분명히 "스칸디나비아 관문"인 뤼베크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Postnord의 확장 먼저 Nord-Logistik과 공유했던 로겐호르스트 산업 지역에서 비즈니스는 계속되었다. “이 소재지가 너무 작아졌을 때 Nord-Logistik과 함께 트라베뮌데에 있는 부지를 발견했습니다.” 라고 레흐텐베르크가 말했다. 그 사이에 스웨덴 및 덴마크 우체국은 합작회사인 Postnord를 설립했으며 HIT를 포함한 모든 자회사는 Postnord의 이름 아래에서 운영되기 시작했다. 스칸디나비아 서비스 제공 업체인 Postnord는 현재 트라베뮌데에 약 3,500평방미터의 면적에 약 100명을 고용하고 있다. 이전보다 약 1/4 정도 더 넓어진 것이다. 운송량도 기존 지점에 비해 약 40 % 증가했다. 또 추가 확장을 할 공간이 있다. 뤼베크 항만회사가 위치한 항만 건물 바로 맞은 편에 있는 터미널에서 북유럽 시장을 향한 모든 종류의 화물이 접수되어 국가별 및 Postnord 목적지별로 정렬되어 새로운 트레일러로드로 분류된다. 특히 시간에 민감한 전자 상거래 분야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잡한 프로세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사이에서 주로 운행된다. 부분적으로는 체코 및 폴란드에서도 화물이 나온다. Postnord는 매일 파리에서도 화물을 가져온다. 모든 화물은 매일 밤 뤼베크로 바로 도착한다. Postnord의 프로세스는 복잡하다. 항상 페리가 북쪽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아니다. 핀란드 비즈니스의 경우에 현지 시장에서 빠르게 유통해야하는 경우 스웨덴을 통한 육로를 선택한다. 트레일러를 중간에 교환하는 중계 운송으로 핀란드 남쪽에서 화물을 유통하고 새로운 운송 스테이션에 접근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Postnord는 핀란드로 주로 택배, 팔레트, 부품 및 완성품을 운송한다. 스웨덴으로는 택배, 팔레트, 부품 등 외에도 통합 우편물을 말뫼에 있는 Postnord의 우편 터미널로 운송한다. Postnord의 모든 운송은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에서 도로 운송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트라데뮌데 연결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도를 통해서 1번 고속도로에 빠르게 도달한다. “복합 운송을 이용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남부 독일 운송 시 철도 연결은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고 레히텐베르크는 말한다. Postnord는 독일 남부 뉘른베르크 및 슈투트가르트에서 오후 7시에서 9시 사이에 화물을 싣는다. 화물은 늦어도 그 다음날 아침 뤼베크에 도착하며 오전까지 트라베뮌데 허브에서 스칸디나비아 방향으로 환적되어 다시 떠난다. ------------------ 미디어케이앤은BVL(Bundesvereinigung Logistik : 독일연방물류협회)의 한국대표부로 양국간 물류비지니스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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