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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배후지역 허브, 엘베항만주식회사

함부르크 배후지역 허브, 엘베항만주식회사

엘베강 상류 지역에 위치한 엘베항만주식회사는 함부르크 배후지역 환적 허브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마틴 루카트는 2016년부터 엘베항만주식회사의 대표가 되었으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엘베강에 위치한 환적 항만 2009년에 설립된 엘베항만주식회사의 주주 지분이 재할당되었다. 함부르크의 항만 회사 부스 포트 로지스틱스와 칼 로베르트 에켈만이 함께 설립했으나 탈퇴했다. 포츠담 철도회사가 이 지분을 인수하여 지분을 10%에서 66.7%로 늘려 주주가 되었다.엘베항만주식회사의 다른 주주로는 에거스 움벨트테크닉, 데베 트랜스포르테 및 에케하르트 스튀브너가 있다. 비텐베르게는 엘베강에 위치해있기 때문에엘베항만주식회사는 수로, 도로, 철도 운송이 모두 가능한 환적 항만으로 설계되었으며부스 포트 로지스틱스가 확장시켰다. 함부르크와 베를린의 두 대도시 사이에 있는 엘베강 상류의 다목적 터미널로서 내륙 수로 운송에 중점을 두었지만 아직 비즈니스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진 않는다. 루카트는 “작년에 선박으로 약 2,500톤, 철도 및 도로 환적에서 101, 423톤을 처리했다”고 말했다. 수로보다 철도 함부르크 외항에 대한 희망이 사라져 부스 포트 로지스틱스가 철수하고 포츠담 철도회사가 주주로 참여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철도 운송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베를린과 함부르크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엘베항만주식회사는 두 주요 도시 외에도 남북 노선으로 로스토크-마그데부르크를 대도시간 특급열차로 연결하고 있다. 그 외에엘베항만주식회사는 A14 및 A24 고속도로로 연결된다. 21,000제곱미터 부지에 있는 레일 5개로 컨테이너 전용열차가 매일 5번 함부르크 항만으로 향한다. 주로 펄프 및 화학 제품 등의 수출 화물이 운송되며 호주, 중국, 캐나다, 싱가포르, 남미 및 미국으로 수출된다. 엘베항만주식회사의 집수 지역은 반경 150킬로미터이다. 수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엘베항만주식회사는 컨테이너 집결지 및 창고 역할을 한다. 컨테이너는 다양한 운송 회사에서 운송하며 필요한 경우 고객이 검색할 수 있다. 함부르크 항만 터미널이 닫기 전에 컨테이너를 옮겨와 예정된 열차에 적재될 때까지 중간 저장이 가능하다. 루카트는 “화물자동차 운영자를 위한 운송 조건은 함부르크 항만으로 직접 운송할 때보다 훨씬 완화되었다”고 강조했다. 게이트에서 대기 시간이 없으며 회송 기간을 잘 계획할 수 있다. 포츠담 철도회사가 운행하는 열차는 700미터 길이로 열차 종류에 따라 컨테이너를 42-46개를 운송할 수 있다.엘베항만주식회사가보유한 레일의 전체 길이는 3,000미터로 열차 3개가 화물을 싣고 열차 2개가 내릴 수 있다. 루카트는 열차의 짧은 체류 시간에 주목했다. 열차에서 화물을 내리고 새로운 컨테이너로 적재하는데 2시간반에서 4시간이 소요된다.엘베항만주식회사에서는 모든 종류의 화물을 환적하는 사이에 화물 적재 및 열차 연결과 같은 항만과 관련된 일뿐만 아니라 인력 충원 및 운송 조언과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루카트에 따르면 올해 최근 몇 년 동안 진행된 구조 조정이 끝났으며엘베항만주식회사의 복합 운송 이용이 증가했다. 2019년 상반기에만 91,561톤이 처리되었다. 이 추세대로라면엘베항만주식회사의 화물처리량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또, 성장에 발 맞추기 위해 올해 컨테이너 창고 면적을 9,000제곱미터 확장할 계획이다. ------------------ 미디어케이앤은BVL(Bundesvereinigung Logistik : 독일연방물류협회)의 한국대표부로 양국간 물류비지니스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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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빌리티 기업을 꿈꾸는 모졸프 그룹 독일 슈바벤 지역의 자동차 운송업체 모졸프 그룹은 물류업계에서 사라지는 대신에 물류업계의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 오랜 기간 준비한 모졸프 그룹은 일반적이지 않은 길로 가고 있다. 전기운송자동차 Tropos 모졸프 그룹 대표인 요르그 모졸프 회장은 많은 시간 이동을 한다. 그는 중국을 방문하고 바로 이어서 한국을 방문했다. 그의 중국 방문은 신차 컨테이너를 철도로 운송하기 위한 것이었고, 한국 방문은 극동 아시아에서 선박 운송을 하기 위함이었다. 이 바쁜 기업인은 회사가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그 주의 키르히하임 운터 텍을 떠나 고향인 베를린을 방문했다. 쾨페닉 근처에 가족 소유의 모터 보트가 있다. 호수와 운하를 가로 지르는 보트 여행은 모졸프 회장이 좋아하는 일이다. 그 사이에 그는 인터뷰를 위해 시간을 냈다. 62세인 모졸프 회장에게 지금은 흥미진진한 시기이다. 요즘 모졸프 그룹은 자체 전기운송자동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 자동차의 이름은 Tropos로 미국 실리콘 밸리의 한 스타트업이 설계했다. 모졸프 그룹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헤르네 공장에서 전기운송자동차를 아시아 공급업체의 부품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Tropos는 400 킬로그램의 적재 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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