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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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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역사 해운조합 미래 제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8일 열린 기념식에 이어 11월 2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해운조합과 해운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국회 및 정부관계자, 해양수산 유관기관 및 단체 임직원, 조합원 등 약 230여명의 내외빈이 자리한 이 날 행사에서 해운조합 고성원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조합원과 함께 성장해온 지난 70년의 시간을 반추하고, 우리 조합이 현재 당면한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알아봄으로써 보다 진취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임병규 이사장은 “조합원 중심의 조합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세미나는 해운조합의 정책지원과 공제사업 총 2개 부문별 내부 기조발표 및 두 가지 주제의 외부 주제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만찬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먼저, 첫 세션에서는 해운조합의 한홍교 경영지원본부장이 ‘변화의 기록과 앞으로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해운조합의 기능과 현황, 주요 정책 변화에 따른 조합의 역할과 성과를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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