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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상거래 시장의 끝없는 성장

 독일 3대 온라인 쇼핑몰은 이제 100대 온라인 쇼핑몰의 전자 상거래 매출에서 41.4%를 차지한다.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독일, 오토 및 살란도는 2018년 143억 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독일 100대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은 2018년 10.2% 증가한 336억 유로를 기록했다. 이 연구 결과가 발표된 “2019년 독일 전자 상거래 시장 리서치”는 EHI 소매업연구소와 스태티스타가 함께 했다.

 3개의 거대 온라인 쇼핑몰 뒤에 전자제품 쇼핑몰 메디아마르크트, 노트북 전문 쇼핑몰 노트북빌리거 및 종합 쇼핑몰 리들이 있다. 오토 그룹의 의류 쇼핑몰 본프릭스, 전자제품 쇼핑몰 사이버포트, 메디아마르크트의 전자제품 쇼핑몰 사투른 및 컴퓨터 쇼핑몰 올터네이트가 7-10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종합 쇼핑몰이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에 가전(16.7%)과 의류(15.8%)가 있다.

 100대 온라인 쇼핑몰에는 종합 쇼핑몰과 전자제품 및 의류 쇼핑몰이 대다수이지만 다른 부문 중에도 매출이 높은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예를 들어 성인용품 쇼핑몰 아이스(13억 900만 유로), 안경점 쇼핑몰 미스터스펙스(7억 4,400만 유로)가 있다. 또, 식료품 쇼핑몰 레베(13억 3,400만 유로), 애완동물 관련 쇼핑몰 조플루스(25억 3,800만 유로)가 있다.





전자 상거래 시장은 한계가 없다

 온라인 거래의 호황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현재 예측에 따르면 2019년 온라인 유통 채널은 독일 소매 전체에서 절대적인 매출 성장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소매업체의 절반 이상이 당일 발송을 제공한다.

 독일상공회의소와 레겐스부르크대학교의 연구소 Ibi 리서치의 연구결과처럼 국경간 거래가 널리 퍼져 있다. 앞으로 전자 상거래 업체 10개 중 1개만이 독일 내수시장만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국가별로 다른 법적 요구사항은 해외 판매를 급속히 냉각시킬 수 있다. 현재 주로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네덜란드 및 스위스로 판매되고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전자 상거래 업체들은 국제 무역을 통해 최대 15%까지 매출을 늘릴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운송 및 반품 처리 비용은 훨씬 높다.





반품을 많이 하는 독일 소비자

 Ibi 리서치는 국경간 거래에서 다른 유럽 국가의 구매자가 독일 온라인 구매자보다 상품을 반품 할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르면 독일의 반품 비율은 6.5%인 반면 오스트리아와 네덜란드는 5.6%이다. 영국, 스위스 및 프랑스의 경우 반품 비율이 독일의 절반 정도이다.

 유럽 12개국 약 1만명을 대상으로 덴마크-스웨덴 포스트노르트 그룹이 실시한 반품 관련 설문조사에서 독일이 1위를 차지했다. 독일 설문조사 응답자의 53%가 2018년에 상품을 반품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52%의 네덜란드와 45%의 프랑스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스태티스타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47%가 반품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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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케이앤
은 BVL(Bundesvereinigung Logistik  :  독일연방물류협회)의 한국대표부로 양국간 물류비지니스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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