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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2021년도 정기총회 개최

2021년을 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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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강무현)는 3월 23일 오후 2시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해양산업 관련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1년 예산 및 사업계획안 그리고 임원 선임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를 주재한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이하 한해총) 강무현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양산업계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금의 어려움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만 진정한 해양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며, “한해총은 지난 한해 동안 사무처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국가기간산업인 우리 해양산업의 선진화와 지속성 확보를 위한 미래 전략 수립에 본격 나섰으며, 올해는 이러한 노력이 빛을 발하여 우리 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최명범 사무총장은 “2021년 중점사업으로 △대국회 및 정부 협력증진, △해양산업 이미지 강화 및 홍보와 △해양산업 동반발전을 위한 협력 등 3대 분야에 걸쳐 총 12개 세부 사업을 계획했으며, 특히, 미래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할 것”임을 보고했다. 

 또한, 올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종성 한국항만물류협회장 등 부회장 10명과 이사 4명 및 감사 1명의 재선임을 의결했으며, 선원들의 권리 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김두영 의장을 임기 3년의 새로운 이사로 선임하기도 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과 한국해양대학교 이윤철 부총장을 비롯,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박영안 회장, 한국예선업협동조합 김기웅 이사장,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한국도선사협회 조용화 회장과 한국해운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 등 해양산업계 관련 단체장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웅서 원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한해총과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한해총과 해양산업의 미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해총은 해양산업의 위상 제고와 해양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국가 경제 기여를 위해 2008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해운, 항만과 물류 산업계는 물론, 대학 등 교육 및 연구기관과 환경 및 노동 단체 등 54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해양산업계 대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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